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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285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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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는 기술적인 측면도 필요하기 때문에 주민과 전문가 그다음에 지역에서 지역의 정서를 잘 아는 이렇게 협의체 구성돼야 돼요, 해서 이거 저희들이 조례를 만들든지 해서 여기에 위원회를 한번 만들어봐요, 만들어 가지고 이거 유야무야 계속 넘어가고 시에서 하는 게 또 이렇게 하다 보면 업체에서 자기들 요구 조건 안 맞으면 안 들어온단 말이에요. 우리가 실질적으로 문경새재 빼고는 쌍용양회 어떤 동 지역에 가장 핫이슈예요, 정말 이거를 우리가 살려야지 지역 경제가 산다고 봅니다. 저는 다른 데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차라리 점촌역에서 쌍용까지 관광열차를 운행한다든지 안에 돌면서 그 넓은 부지에 관광열차를, 꼬마 열차를 운행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뭔가 획기적인 게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저번에 저도 제주도 갔는데 아르떼뮤지엄이라고 그러대요, 이름이 기억이 안 났는데 그런 것도 그 안에 시설을 하면 어떤 아르떼뮤지엄 같은 시설의 3분의 2만 되더라도 상당히 괜찮단 말이에요. 그럼 외지에서 오고 뭐 꼭 테라로사 안 되면 다른 유명한 커피 업체 들어오면 되는 거고 그리고 원래 그 신기의 주평에서 옛날에는 손칼국수가 유명했어요, 그런 거 뭐 마을에 사회적 기업이나 이런 데 주고 해서 이걸 활성화 시켜야 되는데 이건 집행부에서 의지가 없다고 저는 봅니다. 문경새재 물론 좋지만 문경새재 전망대, 얼마, 전부 다 100억 뭐 그런 것도 중요해요,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사람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중심시가지의 경제기반형이 가장 중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