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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285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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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참 이게 힘든 게요, 1차, 2차, 3차래요, 그럼 이게 정규 방제 때하고 똑같단 말이에요, 시기를 맞추지 못해요, 약 치고 최소한 일주일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보통 보면 화상병 약을 저희들이 다 이렇게 공급을 하더라도 실제적으로 치는 사람들은 1차에 치고 관두는 거예요. 아니면 3차 약재가 좋으니까 그것만 나중에 친다든지 그래서 수요 조사가 좀 필요하지 않겠나, 남은 약재를 가지고 유통기한이 있지만 그거를 수거를 한다든지 해서 어떤 방안을 연구해야 될 것 같아요, 매년, 국비 사업이니까 약재 내려와요, 금액이 엄청나단 말이에요, 그런데 칠 수가 없어요, 1·2·3차 다 치는 분들은 참 드물다 봐요, 현실적인 농가 입장이에요, 정규 방재하고 겹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 한번 확인을 해보셔 가지고 약재를 수거를 하고 다른 약재를 준다든지 방안을 연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농가의 현실이라는 거를 좀 감안해서 살펴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나머지는 지금 교육을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고두라든지 감홍은 어차피 고두가 또 많이 오기 때문에 칼슘 교육이라든지 이런 건 잘하시는 것 같고 갈반도 마찬가지고 하여튼 여러모로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말씀드렸던 동녹 RPM을 높여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SS기에 RPM을 높이잖아요, 이러면 또 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동녹 관계 그다음에 보로도액 현실적으로 과수 농가가 좀 힘든 상황이 있다는 거 그다음에 세 번째로 화상병 약재가 3차까지 있는데 실질적으로 농가에서는 좀 힘이 든다는 거, 적용하기가, 그리고 그 약재가 남은 경우에 다른 약재로 이렇게 교환을 한다든지 아니면 어떤 방안을 연구해야 되겠다는 거 어쩔 수 없는 건 알아요, 국비에서 뭐 국가에서 나와서 시비 보태서 계속 공급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하기에는 힘들다, 이런 걸 참고하셔 가지고 앞으로 사과 과수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더욱더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