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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85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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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부모 찬스는 우리가 문경이 지금 사과 딱 정해졌죠, 사과, 5,000평, 10,000평 이상 그리고 축산농가 부모가 소가 뭐 한 200두 넘어가고 이러면 실질적으로 도시에서 생활하다가 직장을 그만두고 오는 친구들도 많아요. 그런데 정말 없이 오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 친구들은 경쟁력이 굉장히 한 10년 정도 떨어집니다, 따라가려고 하면 그래서 기본적인 최소는 우리 기술센터에서 시설 시범단지 여기에 운영하는 부분에 대한 거를 딸기 농가로 접목을 시켜서 1,000에 5동을 지을 수 있습니다, 1,000평에 5동, 그런데 1,000에 5동을 짓는 과정이 기술도 배우고 기술 정확하게 배웠죠, 전수를 해주니까, 그래서 이 5억이라고 하는 금액을 이분들한테 줬었을 때 또 이 판매도 잘 돼요, 지금 유통 과정도 다 어지간히 이제 해결이 돼 가고 있어요, 보니까, 그랬을 때 정말로 이게 정책 자금이고 안정화고 없는 청년들이 가서 실질적으로 불합리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이거는 정확하게 그분과 같이 하면 또 다른 소득개발이 되고 하다 보면 더 나은 신기술이 되잖아, 그렇죠, 그러면 우리 재배 단지가 딸기로도 특성화가 될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을 좀 안착시켜 줬으면 하는데 제가 2년 전인가 과장님 보고도 한번 가보라 했는데 정말 안타까운 거는 있는 거를 좀 잘 활용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걸 자꾸 모르겠어요.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저도 많은 생각을 한 끝에 오늘 또 이런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청년 수당 3년, 2년도 된답니다, 2년까지도, 그러면 청년 수당 받아서 기본적으로 할 때는 하지만 그래도 그분도 또 사람에 대해서 좀 그냥은 안 시킬 거예요. 그래서 기술 이전과 모든 걸 갖췄을 때 자! 내가 역량이 있는데 망할 일은 없어요, 농사를 잘 짓는 기술만 받아준다면, 그러면 판로는 또 같이 계속 과정을 봐 왔기 때문에 판로도 또 실질적으로 됩니다.

이런 과정들을 과장님이 좀 신경 좀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떻습니까?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