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감히... 과장님은 여태껏 고생도 많이 하셨고 한데 차기 과장님이 또 들어오시면 저는 그래요, 융복합 가공센터가 정말로 우리가 막대한 돈이 들어갔잖아요, 들어갔으면 거기에 걸맞게 그냥 시설을 실질적으로 박물관처럼 보존하는 게 아니라 정말로 여러 사람들한테 기회를 주고 기회를 줬으면 만들어서 그 상품을 센터에서 직접 우리 지금 유통축산과 그쪽이 유통 아닙니까? 거기에서 같이 엮어줘서 이분들이 원활하게 가게끔 만들어주는 이제 가교역할도 돼야 돼요.
부서에서 이거 만들었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분들이 다시 가서 돈벌이가 되고 다시 들어와서 하고 그러다 신규 사업이 되다 보면 거기에서 능력 있는 분들은 모든 걸 가지고 있는 분들은 또다시 튀어나와서 자기 나름대로의 사업체를 만들 겁니다. 그거를 만들어줘야지 우리 농업 기술이 발전이 되는 거지 말로만 하고 말로만 모든 걸 성과를 하고 저는 이게 지금 보니까 한 3년이 됐는데 눈에 딱 들어옵니다. 이거를 앞으로 제가 뭐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만큼은 체계적으로 해서 예산 낭비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형식적 하는 것보다도 정말로 피부에 와닿는 그런 행정을 좀 바랍니다, 저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