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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85회 제6총무위원회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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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분들이 내년에 6명 나가면 한 4명 남고 그러면 우리 과장님이 계획을 한번 세워주고 가셔야 됩니다. 추후 이거를 나중에 민간위탁하더라도 이분들이 자꾸 다 빠지고 나면 도저히 운영 못 하면 그때 민간위탁을 구해서 남아있는 사람이 4명, 6명 나가면 4명 정도는 최소한의 그분들이 아마 다시 뭐 공무직으로, 공무직이 이제 뭐 주무원으로 바뀌었대, 주무원으로 바뀌었는데 무기계약직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분들이 이제 더 이상 그것을 근무 안 하게 되면 이적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가 다 대책 해버리고 여기에 대한 위탁 줄 수 있는 민간한테 위탁을 줘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안 그러면 우리 보건소에서는 이분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민주노총에 가입도 돼있고 그때는 사람도 많았을뿐더러, 내년에 가면은 6명 퇴직하면 4명 남아요. 4명 남게 되면은 최소한의 한 2년 안에, 2년 정도는 늦어도 3년 안에는 최종 민간위탁 넘어갈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그림을 그려 가지고 후임자한테 연말까지 뭐 나중에 나가실 때 되면은, 또 내년에 가면 또 저희들이 한 번 더 얘기하겠지마는 그런 계획을 한번 세워 놓으십시오.

세워가지고 이거는 민간위탁 넘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공무원이 여섯 분이 계시는데 그 여섯 분이 우리 보건소로 와서 아니면 보건진료소 가든가 투입되는 게 더 오히려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그런 계획을 해서 이거 민간위탁 전환되는 시점으로 언제쯤 되는가 한 번 계획을 세워 가지고 나중에 우리 총무위원들한테 한번 얘기 좀 해주십시오, 언제쯤 시기적으로 맞겠는가, 우리가 언제쯤 하라고 내가 할 수는 없지만 과장님이 판단했을 때 ‘아, 이 정도 퇴직자가 생기면 언제쯤 되면은 민간위탁한테 줄 수 있겠다’ 하는 걸 저희들한테 한번 계획을 검토하셔 가지고 뭐 용역까지 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그럼 과장님이 판단해도 충분할 거 같아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