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예, 용역을 해보세요, 왜냐하면 아까 김경환 위원님도 질의하실 때 그분들이 관광객이 늘어나도 소비 성향이 줄어들고 있으니 크게 도움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요즘에 또 모든 물가가 올랐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당연히 받아야 되는데 그거 뭐 무료로 해 주면서 지금 여기 직원들은 6명이나 쓰고 있고 또 행사할 때는 따로 또 위탁을 줘가지고 그분들이 또 행사에 다 참여해 가지고 지도하고 하잖아요. 그거는 정말로 문제가 있다고 보고 내년부터 올해는 또 지금 하반기지만 바로 하기는 그렇고 용역 주셔가지고 내년부터는 요금을 유료화하는 방향으로 해주시기를 이거는 좀 촉구드리고 요즘에는 거의 스마트 안내가 있어서 몇 대가 돼 있습니다, 뭐 몇 대 여유가 공간이 있습니다, 이런 게 다 돼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도 그렇게 선진화 돼야 된다고 봐요, 그것도 제가 작년에 말씀드렸는데 전혀 지금 뭐 할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 그런 것도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