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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85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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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버스 빼고 개인 주차를 얘기하는 거예요, 개인 주차를, 그런데 여기 공무직이나 기간제 제가 가 보니까 평일은 정말로 뭐 그냥 헐빈하고 그분들도 나름대로 또 이래 보면 할랑합니다. 그런데 저는 탄력적으로 이거를 운영을 좀 하는 방법도 괜찮겠나, 하는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굳이 기간제, 공무직 뭐 이렇게 머리를 써놓고 평일은 또 조용한데 또 이렇게 가지고 있고 이런 것보다도 토요일, 일요일에는 일용직들을 좀 많이 활용을 하고 일용직도 이래 보면 좀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올 수 있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뽑아놓으면, 그런 부분도 한 번쯤은 생각을 해보고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가 주차 요금을 안 받는다고 해서 좋은 거는 아니라고 봐요. 저는 1주차장, 2주차장은 그래도 좀 받아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3, 4주차장은 올라오기 전에 1, 2주차장은 요금을 받고 3, 4 주차장은 무료고 이거를 확실하게 해놔 놓으면 위로 올라와서 회기를 하면서도 성질내는 분들도 많아요, 아시죠, 무료로 해놨는데 꽉 차니까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다가 내려가면서 막 쌍욕도 하고 그런 것도 내가 봤어요.

그러면 쌍욕을 하는데 근무하는 분들이 욕을 다 먹더라고 그런 애로사항도 있는데 차라리 그렇다면 요금은 받되 우리 문경시민 주는 상품권 있잖아요. 이걸로 뭐 한 30%나 40%를 되돌려주고 지금 문경새재는 와서 그분들이 주차가 진짜 100대가 와도, 200대가 와도 문경새재에서 먹고 갈 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 된다고 봅니까? 안 씁니다, 산악회는요, 보따리 바리바리 싸들고 와가지고 다 먹고 와서 쓰레기만 두고 가요.

많이 오는 것도 능사지만 와서 그분들이 정말로 우리 지역에 와서 소비를 하느냐, 안 하느냐, 그 부분도 지켜봐야 되는데 오늘 5만 명 왔다, 10만 명 왔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오면 뭐예요, 10만 명 오면 새재 축제 날 10만 명 오면 돈을 벌었다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주목적은 관광지도 있지만 또 우리가 또 눈에 보이지 않는 경제적인 효과를 누려야 되는데 그 효과는 온데간데없고 또 거기 문경새재 왔는 분들이 또 문경읍으로 오느냐, 그것도 또 아니에요.

새재 좋은 환경이 있으면 환경만 보고 자기들은 그냥 좋은 거 활용만 하고 가는 거예요. 이 부분도 한 번쯤은 생각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