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상황인데 그러면 말씀대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하셔도 늦춰지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데 지금 여기 올라오신 공동사업 부담금 지금 해가지고 예산 한다고 해도 책정된다고 해도 10월 말, 11월이거든요. 그럼 올해 벌써 가요. 그런데 굳이 2차 추경에 올려야 할 만큼 급박한 사업의 상황이었는지 그 부분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도 드리고요 그리고 또 본예산은 이제 여기 협의회에 한 번 들어가 봤어요.
지금 이쪽 올리신 것에 공동사업 부담금으로 하셔 가지고 용역을 하신다고 올려주셨길래 또 팀장님께서 오셔서 또 열심히 자세하게 또 나름 연구하셔 가지고 설명도 해주셨어요. 그래서 한 번 들어가 봤는데 하는 내용들이 활동내용이 지속가능관광 활성화 방안 토론회 거의 토론회만 개최하셨고요, 그리고 고향사랑기부제 방안 모색 거의 활동내용이 여기 위주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지금 하시는 것처럼 도시 지금 관광해서 관광자원종합개발 수립 용역 하고 계시고 있고요, 이 부분.
그리고 또 이번 추경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전략수집 연구용역 올라온 것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