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지자체들이 동시에 겪고 있는 문제가 저출생·고연령화로 인한 어떤 인구 소멸 위기 그 다음에 어려운 경제 활성화가 지금 저희 당면과제로 다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지금 이제 여러 지자체가 고민을 하면서 선택을 했던 게 그 지역사랑상품권 제도가 아니었나 싶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약 140여 지자체에서 지금 그것을 운행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저희 중구도 그런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이제 고민하시던 중에 지역상품권을 택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도 공감을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저희가 이제 지금 부여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부여 같은 경우는 2012년부터 해서 한 12년 정도의 어떤 여력을 갖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늦게 시작하는 만큼 다른 지자체들의 어떤 장·단점 같은 것을 많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래서 벤치마킹이라는 것을 하는 거고 선진지 견학도 가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희가 늦게 시작은 하지만은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또 장점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하신 게 각 지역의 어떤 우수사례들 같은 것도 반영을 하시고 특히 이제 그러면서 부여쪽이 저희랑 시스템 상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하시지만은 지금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게 부여만으로는 능사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 맞는 여러 가지가 조금 더 보충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다 반영이 가능하신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