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선옥 의원 발언
위원 아, 예. 그래서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안타까움이 있었던 거는 복지정책과에 사실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답변이 온 게 6월 시점에는 거의 이용자 청년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업이 종료되고 새로운 사업으로 넘어가게 되면 각 사업대상자에게 안내를 해야 되는 게 아니냐라고 했더니 이거는 이관된 사업이 아니다라고 약간 책임을 보건소로 약간 미루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고 그리고 두 번째로 보건소에 전화해서 여쭤봤을 때는 전국민 마음투자 서비스가 시작되었을 시점에 보건소에서는 여기 지금 복지정책과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던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줄도 몰랐다고 말씀을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안타까움이 있었고 제가 그렇게 부탁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이런 부분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에 위원님들이 이런 고견을 주셨을 때는 조금 더 심도 있게 체크해서 처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