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도 말씀하셔서 주민참여 정책자문단으로 해서 수당 받으시고 여기 들어와서 수당 또 받으시고 그리고 주민참여 공통경비로 해서 주민참여예산 주민교육이라고 해서 이중에 한 분은 또 교육도 하셨어요. 그래서 이 돈으로 교육비 또 받으셨어요. 그런데 저희한테는 전혀 의회에는 보고가 1도 없으셨어요.
그리고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공통경비로 해서 지금 이것을 지금 지급을 하셨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저 본 위원 뿐이 아닐 것 같아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많이 좀 상실감을 느끼시지 않을까 싶어요.
전혀 몰랐던 상황들이고 그리고 지금 봐서는 분명히 보고가 필요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그냥 지급하고 나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리고 공통계정관리 금액이라는 이 부분 하고는 전혀 지금 맞지 않는 상황이고 그리고 보면 지금 전혀 지금 적시운영이 아니라 본 위원이 볼 때는 불요불급한 상황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 들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연 이렇게 사용하는 게 맞는지 실장님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