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양수 의원 발언
위원 안 되는데 거기다가 6m 이상만 도로가 내면 법적으로는 되는데 심의위원들이 15m를 내라고 하니까 양쪽으로 15m 내니까 80세대가 건축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아파트를. 그러니까 신탁회사에서 사업성이 없으니까 우리는 못 하겠다. 그런데 지금은 주민들에게 계속 돈 들어가죠, 인력 자원 들어가죠.
계속 이 문제가 되니까 우리 중구에서 신탁회사 하는 분들하고 조합의 임원들하고 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게 뭔지, 아니면 제가 알기로는 시 심의위원 중에 대학교수가 있고 연구소 박사가 있다고 하는데 그분들에게 좀 양해를 구하고 적극적으로 이 일을 해서 거기 공사가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신탁회사는 신탁회사대로 관망하고 있고 조합 임원들은 지금 울고 있고 우리 관은 지금 다른 것 때문에 신경을 못 쓰고 있고. 지금 이런 상태에 있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하시려고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