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안전재난과에서 할 일입니까? 그게, 사람한테 해야 되죠, 저희들이 폭염 뭐 이런 데 대한 조례를 전에 제가 만든 게 있어요, 기후대응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써, 그러면 일단 그거는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그거는 유통축산과나 이런 데서 해야 되는 거지 다음에는 폭염 대비하는 데 여기 뭐 조사료에다가 섞고 이런 것보다는 사람한테 예를 들어서 진짜 뭐 에어컨 없는 데도 많고 그런 데가 많단 말이에요. 저희 예를 들어 공평 마을회관이 있어요, 그라운드 골프 있는데, 그런 데는 마을 거다 보니까 2층에 에어컨도 없어요.
그러니까 상당히 거기서 활동하면서 불편함을 느끼는데 오히려 그런 데 집행하는 게 안 맞겠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거 한번 직원들 그거 해놨다가 내년에 소에 비타민을 주는 것보다는 마을회관이나 이런 데 에어컨 하는 게 폭염 대비에 더 맞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기재해 놨다가 다음에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