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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3회 제행정자치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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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저희는 지금 세수는 부족하니까 공모전이나 이런 부분에 치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계속 조직개편은 되어 있고 예산은 올라오고 지금 뭔가가 이렇게 맞춰 가지지 않는 그런 느낌들이 들거든요. 이러고나다가 흐지부지 이 예산들은 다 없어지고 그렇다면 이 구민들이 힘들게 노력해서 내는 세금들로 지금 운영되는 전반적인 그런 시스템인데 과연 이게 맞는가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물론 이제 육아휴직이나 당연히 드려야 하지만 그 상황들도 좀 파악을 하셔 가면서 당연히 의무적으로 하셔야 되는 휴가이고 당연히 병가나 이런 부분들을 하셔야 돼요.

그렇지만 그러면 그런 것들을 미리 예측을 하실 수 있는 상황들이라면 하셔서 이게 올해 할 수 있는 사업인지 아닌지 그러면 해야 되는 거면 특히 공모전으로 해서 소진돼야 되는 비용들이 있다면 여기에 치중할 수 있게 다른 것들이 좀 있더라도 잠깐 좀 보류해 놓고 해야 될 순서를 좀 정해서 추진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막 저희도 심란한 상황인 것 같아요. 막 중구난방식으로 막 지금 많이 사업은 벌려놓고 결과 되는 것은 없고 그런데 직원들은 과중하고 그러니까 아무래도 뭐 육아휴직이나 이런 부분들은 당연히 의무지만 병가 같은 경우도 직무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우선순위를 좀 정해놓으셔서 하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또 그동안 많이 해보셨잖아요?

어떤 게 더 맞으실 것 같으세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