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는 지금 세수는 부족하니까 공모전이나 이런 부분에 치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계속 조직개편은 되어 있고 예산은 올라오고 지금 뭔가가 이렇게 맞춰 가지지 않는 그런 느낌들이 들거든요. 이러고나다가 흐지부지 이 예산들은 다 없어지고 그렇다면 이 구민들이 힘들게 노력해서 내는 세금들로 지금 운영되는 전반적인 그런 시스템인데 과연 이게 맞는가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물론 이제 육아휴직이나 당연히 드려야 하지만 그 상황들도 좀 파악을 하셔 가면서 당연히 의무적으로 하셔야 되는 휴가이고 당연히 병가나 이런 부분들을 하셔야 돼요.
그렇지만 그러면 그런 것들을 미리 예측을 하실 수 있는 상황들이라면 하셔서 이게 올해 할 수 있는 사업인지 아닌지 그러면 해야 되는 거면 특히 공모전으로 해서 소진돼야 되는 비용들이 있다면 여기에 치중할 수 있게 다른 것들이 좀 있더라도 잠깐 좀 보류해 놓고 해야 될 순서를 좀 정해서 추진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막 저희도 심란한 상황인 것 같아요. 막 중구난방식으로 막 지금 많이 사업은 벌려놓고 결과 되는 것은 없고 그런데 직원들은 과중하고 그러니까 아무래도 뭐 육아휴직이나 이런 부분들은 당연히 의무지만 병가 같은 경우도 직무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우선순위를 좀 정해놓으셔서 하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또 그동안 많이 해보셨잖아요?
어떤 게 더 맞으실 것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