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예비비도 이렇게 지금 현재 가용돼 있는 금액도 작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내려오는 정부의 우리 교부금이나 도의 교부금 자체도 지금 아직까지도 많이 확보된 것도 아니고 앞으로의 이제 만약 비상이 생기면 지금 현재 우리가 문경시에서 가용하는 돈이 없으니까 상당히 애로점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원인이 제가 보기에는 지금 묶여 있는 돈이 많잖아요, 우리가 투자된 돈이 지금 묶어놓은 돈이 많잖아요, 그죠. 보상관계 문제 그다음에 사업 관계에 대한 돈 갖다 넣어놓은 금액, 그리고 이러한 부분이 자금의 이제 흐름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를 좀 안 하셔갖고 예산 편성할 때 그러신 거 같아요.
그러니깐 앞으로 이제 지금 아직도 몇 개월 남았지만 이러한 부분이 혹시나 혹여나 우리 문경시가 위급한 상황이 되어서 자금이 필요할 때는 그러한 부분에 대처할 방법도 강구를 좀 해주셔야 될 거 같아요. 특히 이제 뭐 예기치 못한 재난이 닥칠 수도 있으니까 그러한 부분은 시급하니까 앞으로 이제 내년도 예산도 다음 달에 또 편성해야 되고 이제 취합을 해서 해야 되지만 자금이라는 거는 계획성 있게 좀 짜놔야 된다, 그러니깐 좀 우리가 지금 올해도 지금 2차 추경도 지금 전체 해봐야 255억밖에 안 되잖아요. 이 255억 중에서도 소비쿠폰에 대한 금액이 한 196억 원이나 들어간 부분이고 안 할 수도 없지만 이건 해야 될 부분이니까 여러 지자체에 또 부담하는 경비잖아요.
앞으로 자금운용할 때 다시 한번 면밀하게 한 번 검토를 잘 하셔갖고 지금 우리가 위원들이 공히 하다보면 주민들의 숙원사업들이 상당히 밀려 있어요. 그런데 이런 거 때문에 민원이 자꾸 폭주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향후에 이러한 자금의 흐름을 다시 한번 잘 검토해서 좀 잡아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