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말씀대로 중간에 들어오서 업무를 하셨고 또 15년 동안 여기에서 계속 축제를 할 때는 이것에 대해서 모르시지는 않을 거거든요, 담당업무는 아니셨겠지만. 예, 뭐 자원봉사로도 임하셨을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이제 알아본 걸로는 많이 힘들어 했다, 그리고 150시간씩 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그리고 대행사의 너무 큰 요구와 변동으로 인해 심적으로 부담이 컸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와요. 그런데 물론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떠나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자체가 많이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그분이 공무원이 되셨을 때는 쉽게 선택하셨던 것도 아닐 거고 그리고 지금 한두 해 하셨던 분은 아니신 것 같아요. 그리고 끝날 때까지 일을 하시고 어쨌든 휴직계를 내셨다는 것은 책임감 면에서 아예 없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이분이 얼마나 많은 갈등을 하셨을까라는 생각도 좀 들고요 그래서 그리고 이런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내려놓을 때는 심적으로 얼마나 그 과정들이 힘들까 싶어서 많은 안타까움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좀 고위직분들이 살피셨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지금 직원들도 많이 부족한 상황인데 그리고 새로 오시는 분도 지금 또 담당하신 분이 그럼 바뀌셨겠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