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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3회 제행정자치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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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제 양적인 면에서는 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런데 이제 물론 이제 안전은 작년보다 10만 명 이상 줄었기 때문에 확연하게 안전한 것은 사람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안전해 보였어요. 그런데 두 번째 사진 보여주세요.

지금 보이시지요? 그 주차장에서 들어가는 입구인데요 표시판이 아예 없어요, 저렇게만 있어요. 그러면 안전요원이라도 배치해서 이제 이쪽으로 가시면 이제 축제장을 갈 수 있습니다라고 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다음 사진 보여주세요. 저기 확대 혹시 되세요? 저기 노란조끼 입으신 분 안전요원이에요, 핸드폰 가지고 놀고 있어요.

제가 저기 주변 계속 살폈거든요. 오시는 분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어디로 가요 그랬는데 들은 척도 안 해요. 20대이신 것 같아요, 노란조끼 입고 안전요원.

그러니까 저쪽 안에서 그 자원봉사 해주시는 어르신분께서 여기 친구한테 물어봐요 하는데 듣지도 않아요, 핸드폰 하고 있어서. 그래서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는 부분이 양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이제 질이에요. 그 지금까지 정통성을 가지고 계속 해왔잖아요.

이미 그 계속 해마다 해왔을 때는 더 시정하고 변화하고 보충하고 해서 만들었던 것들이거든요. 그러면 있는 것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있는 것은 왜 있어야 했는지는 그분들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있게끔 하신 거예요. 있는 것을 없애는 게 아니고 있는 상황에서 더 좋은 것을 만들어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뿌리축제 고생은 하셨지만 결과면으로 많이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는 선정을 하실 때 조금 더 심사숙고 해주시기를 꼭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