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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3회 제행정자치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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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울에 키자니아 체험하러 가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가도 100개가 넘는 콘텐츠가 키자니아에 있는데 한 번 가서 5개도 못 하고 와요. 그것을 대전에서 차린 거예요.

그리고 그냥 작년에 했던 선정사 아시니까 거기는 방송사니까 계속 홍보를 했어요. 그러니까 부모님들이 어, 이걸 대전에서, 그것도 뿌리축제를 한다고 했던 곳에서 해서 아침부터 찾아오신 거예요. 그리고 또 이것의 시너지 효과가 뭐냐면요 거기에 키자니아를 하기 위해서 한 프로그램에 많이도 안 들어가요.

적게는 4명에서 5명, 많게는 한 8명 들어가서 한 타임을 할 수 있어요. 그 타임을 위해서 아이들이 줄을 서야 가능한 거거든요. 그럼 거기에서 번호표를 주시더라고요.

위에 키자니아 서울에서는 번호표까지 주지 않아요 본인이 기다려야 돼요, 20분이든 30분이든 2시간이든. 그런데 여기는 감사하게 번호표를 주시더라고요. 그럼 그 사이에 동안 다음 그 프로그램을 하려면 최소한 1시간에서 2시간을 기다려야 돼요.

그러면 뭘 하겠어요? 아이들 하고 부모님 하고? 그 시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도 경험도 해보고 말씀대로 정통성을 찾아서.

예, 비석도 한 번 찾아보고 다른 곳에는 뭐 뭐 있는지도 같이 관광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는 이번에는 미로, 게다가 지금 키자니아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프로그램을 가서 활동을 하고 오면 이제 결과물이 나와요. 그럼 아이들이 만족감도 있고 그래서 또 그 가서 활동을 할 동안은 부모가 같이 참석하지 않아요.

작품이 뭐 잘 나오든 못 나오든 간에 아이가 스스로 해결을 해서 가지고 결과물을 나오거든요. 그럼 그 시간 동안 부모도 다양하게 조금 쉴 수 있는 시간도 되고 그래서 벌써 그 키자니아 하나 가지고도 세네 시간을 활용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해주신 아이들 프로그램 어떤 건지 아시지요?

에어바운스 미로 에어바운스 중에 제일 설치 안 하는 게 미로예요, 아이들 키보다 높아요. 지금 아이들 하고 대화할 때는 이렇게 눈높이를 맞추라는 소리 많이 들어보셨지요? 그런데 아이들 키보다 높은 미로를 해놓고 그 안에 되어 있으면 폐쇄적으로 아이들이 위축감도 들고요 힘들어 하는 가장 안 좋은 에어바운스 중에 하나예요.

그것 하나 딱 설치를 해놓으셨어요. 그러면 부모님들이 찾아올 수 있겠어요? 찾아와도 할 게 없어요, 아이들 하고. (PPT 자료 보며 설명) 화면 한 번 부탁드릴게요, 3번 3-1·2·3으로.

지금 작년 키자니아예요. 지금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 보이시지요? 지금 이미 번호표 받고 나머지 친구들은 지금 사진 자료가 많이 좀 부족하기는 한데 친구들은 다른 것을 프로그램을 지금 부모님 하고 경험을 하러 간 거고요 지금 여기 친구들은 이번 타임에 지금 연락을 받고 와서 한 거예요.

그래서 아침부터 줄이 서있었었거든요. 다음 사진 보여주세요. 그런데 이번 저 뒤에 이제 에어바운스 하나 있어서 거의 아이들도 없고요 지금 바로 뒤에 여기 부스들을 많이 지금 하셨다고는 하셨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팝콘 하나도 사먹을 수가 없었어요, 아이들이 붐벼서.

그런데 지금 너무 사람이 없어서 제가 미안해서 가서 팝콘이랑 좀 사주고 왔을 정도예요. 이렇게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화면 보여 주세요.

이렇게 공간이 훵해요. 이것은 왜 해놓으신 거예요? 휴식공간인가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