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우리 지금 3동에 점촌 흥덕에 가면은 점촌시장 있잖아요. 거기도 지금 활성화를 위해서 화장실이라든지 간판이라든지 또 상인들 회의실이라든지 손 볼 곳이 너무 많습니다. 거기 시장에 한번 가보셔서 화장실 이용해 보지 않으셔서 그런지 몰라도 단장님, 저기 한번 가보세요, 너무 열악합니다.
그래서 제일 시급한 게 화장실이고 또 간판이 오래돼서 지금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또 우리가 이 소멸기금 가지고 점촌동에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여기 너무 빠져 가지고 서운합니다, 솔직히...
이게 지금 모든 사업이 보면 우리가 관광을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큰 사업들이 다 문경에 가 있습니다. 또 스포츠 사업이 있습니다, 주로... 시민들은 정말로 피부로 느끼는 그런 제도가 거의 없어요.
다들 가면 시의원들 뭐 하느냐, 근데 그거는 정책을 다 발굴하고 하는 거는 본청에서 다 하는 건데 지금 시민들한테 욕 얻어먹는 거는 저희 의원님들이에요. 그래서 헤아려 주시고 그래서 우리 흥덕의 점촌시장도 여기 재래시장 전통시장 살리기에 들어가니까 이거 좀 뭐 이미 예산이 다 짜졌다고 하더라도 추경에라도 이거 좀 꼭 반영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