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이분들에 대한 지금 근태관리 뿐이 아니라 너무 배려가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 소상공인 여기 지금 상인회 회장님으로 계신 분은 저희 지금 행복버스라든지 이런 것을 전문가라는 이름으로 같이 여비로 구 저희 세금 여비로 해서 전문가라는 이름으로 다녀오시고 하셨는데 본 위원은 과연 그만한 자격이 있는 분인가? 내 안에 있는 사람도 관리를 못 하고 내 안에 있는 사람도 챙기지 못하시는 분이 그만한 자격으로 가실 수 있나?
우리 중구를 대표로? 많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또 이분 퇴직금을 그래서 지급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또 이분은 퇴직금을 주셨어요. 그러다 보니 또 퇴직금 지급을 미지급 하신 분들에 대한 더 안타까움이나 속상함이 더 들더라고요. 그리고 또 지급을 하셨는데 또 뭔가 좀 잘못 착오가 있으셨는지 퇴직금 잔액 오입금이라고 해서 다시 또 입금을 받으셨어요.
여기 상황 보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