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육상래 위원입니다. 이게 사회적기업 같은 것은 지금 현재 지금 초기사업 시작을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해온 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럼 지금 우리가 뒷받침을 행정적인 뒷받침을 해주지 않고 지원을 끊는다고 하면은 이게 지금까지 이분들이 사업을 하다가 당장 어려움에 봉착을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이것을 중장기적으로 검토를 하겠다, 그러면 이게 시기를 놓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게? 그리고 당장 센터를 내년에 당장 설치한다는 것도 아니고 내년 몇 개월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2026년부터 시행을 하겠다고 하는 건데 내년에 봐서 준비기간에 하는 것을 봐서 안 되면 2026년도 예산에서 우리가 의회에서 조정을 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가능하면은 사회적기업이 지금 우리가 236개 기업이 지금 우리 관내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분들 당장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는 마련을 좀 해주는 것이 맞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긍정적으로 좀 검토를 이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 토론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