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이러한 부분이 잘못된 거예요. 자, 축제에 사과축제에 분명히 가수들 개막식 폐막식 때 또 잡아놨어, 그 중간에 또 하나 하고 지금 한우축제 또 그렇잖아요. 이거 또 하고 이 자꾸 집어넣기식으로 자꾸 넣을 필요가 있냐, 굳이 이 토요음악회 이런 거를 잡았어야 되냐, 이러한 부분은 앞으로 심도 있게 해야 된다.
지금 내년도에 분명히 홍보비가 15억 또 편성할 것인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대해서 사업계획을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는 향후에 어떤 프로그램은 뭘 할 건가에 대해서는 의회에다가 분명히 승인을 받으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때 말씀드렸지만 가수들 이렇게 부르고 하는 거 이런 것보다 아예 큰 메이저 방송에다가 문경시 홍보하는 게 더 훨씬 낫습니다, 광고 나가는 게. 가수 불러서 그 사람들이 우리 실질적으로 돈이 없어서 이렇게 애걸복걸 난리인데 사업비를 주민숙원사업비도 못 하고 난리인데 이거 텅텅 쓰니까 안 맞잖아요.
한번 과장님이 한번 이거 한번 심도 있게 한번 보셔갖고 좀 개선해야 될 부분은 개선하시라고 제가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