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데 그것을 파악을 못 했다고 하시면 안 되지요. 뿌리공원도 기간제근로자도 예산도 여기 많이 남았지 않았습니까? 지금?
그걸 파악을 못 했다고 하시면 안 되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근무를 계속 하셔놓고서 아직 뭐 그런 것을 파악을 못 했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는 거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뭔가 예산은 지금 안 그래도 우리가 예산이 부족한 실정인데 이렇게 예산을 세워놓고 10%씩 이렇게 집행을 안 하고 예산을 남겼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또 내년도 예산도 마찬가지예요. 근로자 2025년도 예산서를 지금 보니까 올라오기 전에 봤는데 기간제근로자 예산이 2024년도에는 1억 9,757만 3,000원, 2025년도 내년도 예산은 2억 600만 원 넘어요.
그러면 예산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