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그렇죠, 일본에 감홍이 없는데 그분들이 오셔서 강의하는 게 사실 그런 것보다는 현지 문경 감홍의 명장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분들의 강의 듣는 게 감홍에서도 효과적이지 않느냐, 이게 또 감홍이 재배 까다로움이 있으니까 저희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택과 집중이 좋습니다, 좋은데, 만약에 선택을 했는데 실패를 했으면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양면성을 봐야 되거든요, 모든 사업이 다 그래요. 감홍이 있으면 다른 부사라든지 아오리도 여름 사과도 같이 동등한 입장에서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는 게 맞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농부가 1년 동안 해서 실패를 했으면 농부 탓이에요, 하늘 탓이고, 자! 그래 똑같은 작물이라도 그렇지 않는 게 있잖아요, 같은 사과라도, 그래서 저는 제 입장에서는 사과를 우리가 할 때 감홍에 집중하면 좋다, 그렇지만 혜택은 똑같이 사과 농가에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년에 한 번 생각해 보시고 저희들이 그런 쪽으로 방향을 가져도 좋겠다, 이런 생각이 저는 들더라고요, 개인적인 내년 방향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