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서 농사만 짓고 물론 청년들끼리 온라인으로 서로 대화도 하고 공부도 하는 거는 알겠는데요. 이런 박람회를 좀 수시로 갔다 와야지 우리 농업인들의 눈높이가 올라가거든요, 농업 발전을 위해서는 이런 데 좀 많이 참가해야 됩니다. 남들이 하는 것도 보고 오고 새로운 것도 좀 보고 그런 기회를 많이 제공해야 되는데 이게 예산도 2,000만 원까지도 확보를 못 한다는 거는 과에서 문제가 있는지, 예산계에 문제가 있는 건지 26년도에는 꼭 좀 확보해 가지고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박람회도 자주 갈 수 있게 그렇게 좀 해주시고 물론 국내 박람회도 있겠지만 해외 박람회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좀 추진해서 선진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좀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뭐 지적할 거는 많은데 내년 26년도에 사업을 잘해 보시겠다고 올린 것들입니다. 다른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이것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