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뭐 충분한 이유나 타당성은 나름대로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당연히 지금 사업을 하시기에는 지금 인원은 많이 부족한 상황들이고 그런 상황들에 지금 인원을 지금 모집을 하시려는 마음은 알겠지만 전반적으로 흐름을 볼 때는 본 위원도 계속 같은 얘기를 되풀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힘들고 마찬가지 마음이시겠지만 너무나 지금 해야 하실 일들이 많은데 과부하가 오니까 계속 외부인력 유입하고, 유입하고 모든 게 지금 이런 상황으로 지금 돌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러다가 지금 이 상황들이 만약에 정말 이 해서 결과적으로 잘 나오면 좋겠지만 결과물에 대해서 지금 하나도 아, 이거구나 하고 아, 이렇게 호응이 갈만한 지금 결과물은 없는 상태에 계속 직원분들은 모집을 해야 되는 상황들이고 그리고 지금 3개 분야로 가면 본 위원이 조금 의구심이 드는 게 무슨 지금 계속 올라오는 협의체라든지 이런 게 많이 올라오거든요. 특히 통합돌봄 분야 이렇게 올라오시는 것 보면 그쪽에서 또 새로운 분을 한 분 또 오시나, 그렇다면 과연 정책자문단 하고의 차이가 뭘까 이런 생각도 좀 들고 저희 지금 뭐 수당 지급이나 인건비 지원 명목에서도 불필요한 예산들이 지금 계속 편성되어 있고 기준인건비나 이런 부분들도 많이 걱정되고 있고 물론 뭐 시간선택제는 뭐 포함이 아니라고는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또 같이 가는 흐름이거든요. 그러다 보면 또 저희 세수는 계속 나가는 상황이어서 구민의 세금을 가지고 너무 과하게 사용하는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들, 생각도 한편 드는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