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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5분자유발언

고상범 의원 5분자유발언

288회 제5본회의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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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하면 그 위에 가서 볼 게 하나도 없는데 뭘 누가 탑니까? 그거를, 우리가 처음부터 시작할 때 예산을 승인해 주고 집행부에서 하겠다고 한 거는 위에 주흘산이 너무 아름다우니까 거기에서 장가계처럼 하늘길을 만들어서 그걸 보기 위한 교통수단으로 케이블카를 한다고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의원들이나 많은 시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어요.

그 기대를 가지고 있는 진행 과정에서 케이블카는 어떻게든지 간에 땅을 수용한다, 충분히 가능해요. 하늘길은 대성과 산림청 땅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건 수용도 안 됩니다. 서로 간에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하늘길은 손도 못 대고 근접도 못 합니다.

그래서 투 트랙을 같이 가라고 우리가 계속 3년 동안 얘기해 왔던 부분이고 저 또한 그 부분을 열 번도 넘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보면 진전 상태가 대성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케이블카는 수용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가기 때문에 한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우리가 보는 의원들이 보는 거, 시민들이 보는 거는 케이블카가 아닌 하늘길 산림녹지과 하고 있는 그래서 투 트랙을 같이 가서 공유해서 만나서 협의해 나가라, 그래서 같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된다. 하나만 만들어 놨을 경우에 만약에 나중에 하늘길이 안 됐을 경우에는 무용지물 되고 모든 책임은 그때 당시에 담당자나 그때 당시에 선출직들 제대로 감시 못 한 우리 같은 사람들이 욕을 먹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거든요.

저는 그 부분을 지금 처음부터 3년 동안 계속 하늘길과 케이블카를 찬성해 온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도 찬성을 합니다. 그게 만들어지면 엄청난 관광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습니다, 큰 기대를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지 않게끔 지금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우려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하여튼 산림녹지과와 서로 소통하면서 대성과 원만히 해결할 수 있게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