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5분자유발언
진후진 의원 5분자유발언
크지는 않지만 이 탄산으로... 액상차하고 탄산으로 바꾸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 이건 누군가가 맛이 괜찮아 가지고 어느 누가 우리 가공업체가 되든, 중소기업이 되든 이거를 사업할 사람을 선정해서 우리가 특허를 내가지고 이 특허 낸 거를 인수해 줘야 되는데 그래야지 생산이 돼서 대중화시켜서 제품을 만들 수가 있는데 이런 부분을 우리가 좀 개발하기에는 우리 공무원들을 내가 탓하는 게 아니고요.
맹 이거 다 연구비, 용역비는 다 외래 바깥에 용역 줘가지고 연구 개발 다 주고 하는데 우리가 소장님, 과장님들, 직원들이 개발을 했다면 정말로 대단하고 정말 칭찬하고 싶은데 이거를 자체적으로 우리가 못하고 맹 다 교수들한테 줘서 용역비 줘서 만들어 왔을 때 그 제품이 대중화가 안 됐을 때는 그 생산라인이라든가 모든 게 의미가 없다는 정말로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한 번 더 고심해야 될 부분인데 하매 설계까지 했다는 게 아직 발주는 안 했다 하니까 한 번 더 이 부분을 좀 바뀌었을 때는 우리 의회에서 한 번 상의 좀 같이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게 성공적인 부분이 될까, 안 될까를 좀 판단을 해야 되는데 그냥 그거 없이 제가 한다는 부분은 조금 좀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그래요.
우리가 신활력 플러스 사업도 결국은 못 했지 않습니까? 70억 국비 따와도, 이거 돈 18억 예산 그것도 적지 않지만 연구개발비 6억 가지고는 충당하지 못하는 부분이라서 제가 다시 한번 우려합니다. 혹시라도 다시 한번 이 부분 가지고 우리 의회하고 한번 다시 한번 심도 있는 얘기를 대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