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경환 의원 5분자유발언
그거를 지금 타파를 해야 되고 새로운 신규를 하게끔 만드는 게 앞으로 해야 될 일이라고 봅니다, 센터에서, 그래서 지금 혼자 오거나 이러면 저는 그래요, 사과 과수를 농사를 짓는다 해도 땅 사고 다 해서 투자하는 게 3년 이상 걸려요. 그러면 그분이 3년 동안 먹고 살게 100만 원 지원을 해주는 건 있습니다. 그거 가지고 살 수가 없어 그죠.
그러면 지금 우리가 후계 농업인 육성 자금 또 한 5억씩 해주잖아요. 그런 부분도 매칭이 되고 연계를 잘해서 우리가 또 센터에서는 보조 사업도 해주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코드를 잘 맞춰가지고 새롭게 신규를 한다 하는 분이 있으면 자!
과수를 한다면 토지를 사야 되겠죠, 과수도 심어야 되겠죠, 그러면 그전에 과수 요즘 보니까 또 많은 농사를 못 지어서 고령에 과수를 세를 주는 데도 많아요, 밭을, 이런 부분도 맞춰주고 다만 3,000평, 4,000평에서 세를 주고 이분이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하면서 이걸 신규 사업으로 자기 거를 만들어가고 이렇게 되면 생산도 되고 부가도 이제 올라오잖아, 그렇죠, 경제적으로도 삶이 되면 그때 자연적으로 자기 게 커야 되는데 막상 오면 기술센터에서는 그냥 이렇게 하면 된다, 저렇게 하면 된다, 하고 놔두니까 이 홀로 서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과장님이 한 번 조사를 한번 해보세요. 거의 다가 땅을 비싸게 사놓고 이자도 못 내고 5년 있다가 다 도산되고 제가 그런 예를 좀 많이 들었습니다, 젊은 청년들한테, 근데 지금 부모님들이 소를 많이 먹이고 땅도 많아서 하는 데 와서는 또 그 4-H 젊은 분들이 잘해요, 보면, 요즘 옛날처럼 하고는 완전 다르게 8시간 일한다, 이런 기준이 딱 서 있더라고, 근데 지금 센터에서는 제가 모든 지원을 다 해주는 데 이런 부분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4-H 영농 정착 기반 조성 보면 돈 2억인가 해놨던데 10명이잖아, 그렇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또 이분들이 정착이 돼 있는 사람한테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어떻게 따지면, 맞죠, 그러면 새로 신규 하는 사람한테는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없잖아,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