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더 형평성 차원에서 보면 한 동에서도 한 동은 어느 동 같은 경우는 하나로 그대로 운영이 잘 되시는 곳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라고 의견이 다 같을 수는 없거든요. 그렇지만 서로 이제 타협도 하시고 양보도 하시고 하면서 꾸려 가실 거란 말이지요.
그런데 한 곳에서는 예를 들어서 10만 원을 지원을 해주시는데 다른 곳에서는 여기도 저기도 그럼 다른 곳을 두 곳을 지원을 해준다고 치면 20만 원이 동 차원에서 보면 20만 원이 지원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형평성 차원에서도 저는 맞지 않다고 봐요. 그래서 솔직히 이것도 저는 17개로 나누어서 드리고 알아서 그 사이에서 17개 동에서 한 동에 2개가 있고 3개가 있으시면 알아서 해결하시는 게 맞다고 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렇지만 지금 기존에 받던 분들한테 그것까지 하는 것은 그분들 입장에서는 좀 납득하기 어려우신 부분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금액을 올려드리는 게 우선이 아니라 이분들이 하나의 화합될 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도 지금 계속 노력하고 있는 부분들이 이런 부분들이잖아요? 예산 올라오는 것도? 그럼 작은 데부터서도 화합이 돼야 이제 구에서 하는 일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실 수 있거든요.
그럼 거기에서부터도 서로 간에 의견이 충돌이 되시는데 저희가 하시는 사업에 같이 하나의 마음으로 동참해 주실 수 있을까 이런 의문도 들어서 저는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살펴 주시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