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제 본 위원의 경험을 보면은 충북에 이제 반기문 마라톤대회가 있고 우리 충남에 윤봉길 마라톤대회가 있는데 첫 회에서부터는 뭐 1,000명, 2,000명, 3,000명씩 했는데 지금은 1만 명 이상 참가하는 그런 대규모 대회가 됐거든요, 횟수가 거듭될수록. 그런데 우리 중구 같은 경우도 신채호라는 아주 훌륭한 독립운동가가 있지 않습니까? 이 신채호 마라톤대회 같은 것도 좋고 그쪽에 또 코스도 괜찮습니다, 사실은.
우리 동물원 주차장에서부터 여기 오월드 주차장에서부터 신채호 생가까지 갔다오면 딱 18㎞가 나와요, 코스가. 거기에서 한 2㎞, 한 3㎞만 더 연장을 하프코스가 나오는데 코스도 좋고 또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우리가 연구를 해서 신채호라는 훌륭한 그 인물이 있으니까 그런 분의 이름을 명칭을 따서 대회를 만드는 것도 이게 지속가능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