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예, 중구만 사용하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물론 이제 제한의 차이는 있죠. 뭐 전통시장이나 상점가로 이제 좀 제한돼 있는 게 온누리상품권은 있지만 저희는 또 같은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중구 관내라는 또 취약점이 있거든요.
그러면 가맹점이 없을 때는 그냥 돈이 묻혀있는 상황이 되거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자기도 모르게 오히려 할인받고 혜택을 받고 싶었던 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냥 귀속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라서 이런 부분들, 그분들이 정말 돌고 돌아서 말씀 계속하시는 대로 순환 경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가맹점 모집을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민원처리반 해서 3명을 올려주셨어요.
그래서 그때 이제 설명해 주실 때 보면 가맹점 문의도 받지만 가맹점도 있지만 가입자가 있어야 돈이 돌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