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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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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수요가 갈증이 났다는 거죠. 그런데 저희는 어떻게 보면 뒤늦은 상황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금액을 300을 잡으셨다고 하시는데 본 위원이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혹시 이제 이게 진행이 된다면 금액이 우선이 아니라 질을 향상시켜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그럼 질에 치중하셔서 지금 총 8회라고 하셨는데 8회에 맞춰서 하는 거보다, 그렇다고 지금 저희 중구 형편이 한정 없이 계속 늘리거나 추경을 할 수 있는 형편은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다른 것을 활용할 수 있는 거면 또 활용을 해야 하니까. 그리고 금액을 늘리시는 거보다는 차근차근 단계가 지금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이왕이면 딱 처음 왔을 때 시작했을 때 주민분들이 봤을 때 아 우리 중구에서 이제 이런 프로그램도 하는 구나. 예를 들어서 지금 대학 입시 프로그램. 처음엔 좀 힘들어하셨어요.

그런데 바로 이해만 돼도 학부모님들이 바로 많이 증가했거든요. 그거는 그만큼 홍보는 비슷한 거 같아요. 그렇지만 그분들의 갈증 해소를, 해소를 해 주신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힘들게 안 하시고도, 안에서 몇 분 안 되시는 분이지만 그래도 그만큼 추진력 있게 하신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좀 준비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횟수를 줄여서 이제 뭐 이다음에 왜 횟수가 줄었는지 의문을 가지실 수는 있어요.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정당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충분히 납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또 너무 이제 금액에 치우치지 마시라고 했다고 해서 무조건 하지 마시고 충분히 서로 이렇게 소통하고 하시다 보면 조절할 수가 있더라고요. 지금 그냥 말씀드리면 동구만 해도 2,000이에요, 거기는.

예산이 2,000인데 저희는 지금 3,000이죠? 2,000인데도 그런 분들 와요. 말씀만 드려도 “아, 이분” 하는 분들이 오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벌써 4회째 하고 계시다고 하더라고요, 저번달인가 저저번달에. 그러면 저희는 충분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금액이 너무 비쌌어요” 이런 거 말고 좀 그런 분들을 섭외하기 위해서 좀 힘드시지만 좀 뛰시고 해서 정말 이제 우리 중구에도 정말 구민들이 이런 거 하는구나 찾아올 수 있도록, 스스로.

이게 찾아오는 거고 주민과 함께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혹시 방향성이 정확하게 잡혀지시면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