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검토는 계속하는데 우리 팀장님 담당이 누구예요, 하여튼 저는 그래요, 우리 지역은 저는 의원이지만 하나하나 세밀하게 뭔가를 하고 싶은 게 간절합니다, 저는, 그래서 진짜 우리가 70년대 80년대 정말 호황기였던 우리 광산 산업을 주도했는데 우리 가은읍이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모든 게 다 떠나고 이제는 인구 증가도 안 됩니다. 그래도 하루에 얼마나 많은 유동 인구가 여기 와서 먹고 놀다가 정말로 즐겁게 추억을 남기고 가는 그런 자리를 내가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는 그랬어요, 센터장한테도 돈은 여기에 쓰면 된다, 안 된다, 라는 명시가 굉장히 많이 돼 있어요, 알고 계시죠, 제약 아닌 제약들이 있는데 이거는 과감하게 중기부에 가서 이거는 우리한테 필요 없는 사업이니 다른 걸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것도 필요로 해요. 뭔 얘기만 하면 여기는 제약이 돼서 안 된다, 뭐 돼서 안 된다, 그럴 것 같으면 우리 시장에 안 맞는 사업은 쓸 이유가 없잖아, 그렇죠, 그런 부분은 과감하게 예산을 반납하는 마음으로 해서 하면 그쪽에서도 좀 안 도와주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