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보면 공사에 우리가 돈을 지금 현재 실장님이 전출금이 178억 원이나 준다고 그랬잖아요. 여기서 지금 밖에서 보는 눈은 우리 공사가 방만 경영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아요. 그리고 안에 인사의 문제 그리고 지금 금방 말씀하신 특산물에 대한 쉽게 말해서 수익률을, 수익률을 특산물에 대한 비율을 높여서 책정하는 경우가 있어요.
품목마다 다 다르겠지만 많은 거는 거의 30%까지 마진율로 보는 것도 있고요. 이제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관광공사는 무조건 수익도 내는 것도 좋지만 우리 문경시에 나오는 농특산물을 팔아주는 그러한 전제에서 홍보 위주가 좀 많아야 돼요. 근데 지금 우리가 보면 거의 보면 농특산물에서 수익률을 많이 냈다고 이렇게 얘기를 자랑하거든요.
우리가 새재나 고속도로 상하행선 이러한 부분에서 많이 했다고 그랬는데 이런 부분도 면밀하게 잘 검토해 보시고요. 그 안에 있던 인사 문제 그리고 방만 경영, 이런 것도 다시 한번 향후에 우리 감사를 나가실 때는 유념해서 잘 보시라, 왜냐하면 너무 밖에서 말이 많으니까요, 그러니까 그게 상당히 좀 있어야 되겠다,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