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근 9억씩 해갖고 28억 썼습니다, 28억. 2023년도, 4년도, 5년도에서 9억씩 넘겨가지고 28억을 가수 초청 비용으로만 지출했다... 제가 초청을 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에요, 과하다 이겁니다, 어느 지자체가 전국에 226개의 지자체에서 가수 안 부르는 지자체는 없습니다, 부르지요, 당연히...
그런데 유독 문경시는 너무 심했다. 근데 이게 기획실에서는 잘 표시를 못하잖아요, 기획실에서 가수 부르는 게 아니니깐 부서마다 홍보과에서 부르는 연예인이 있고요, 축제 때 부르는 또 우리 담당하는 부서에서 부르는데, 그 비용을 왜 그런 걸 감안할 때 이걸 좀 빼라고 해야 되는데, 하물며 오미자축제 돈 4억짜리에 1억이 연예인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런 걸 편성할 때는 각 부서에서 올라올 때 이런 걸 좀 과감하게 정리 좀 해주셔야 되는 거지요.
자, 3명 할 거 한 명만 하면 되잖아요, 이제 그런 예산이 불용한 예산들이 너무 많이 눈에 보인다, 각 부서마다. 그래서 예산을 편성할 때 과감하게 아까 진후진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각 부서에서 올라온 것을 좀 우리가 커트할 때는 명분을 가지고 긴축재정을 해야 되니까 좋잖아요. 올해도 우리가 지금 당장에 사업예산이 없어 갖고 사업을 못 한 부분들이 너무 많잖아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이 내년에도 또 똑같이 이거를 경험한다고 하면 상당히 시민들이 불만 사항이 많을 거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다시 한번 부서에서 예산 편성하시느라고 고생은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지만 수입이 이렇게 편성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수입이 이렇게 잡힐 수 있도록 나중에 돈이 이렇게 과연 예산같이 잡힐 수 있도록 우리가 최대한의 노력을 하셔야 될 거예요. 그래야지만 우리가 하지, 안 그러면 마이너스 인생을 계속 살 수밖에 없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