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2026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어려운 우리 문경시의 재정을 가지고 이렇게 예산을 확정 짓기까지의 상당히 노고를 참 생각해 보니까 어려움이 많았었죠, 자체적으로 우리가 지금 재정이 약한 데서 긴축재정을 해서 예산편성을 좀 할 때는 예산을 좀 줄여야 되는 그러한 사안이 발생했는데 실례로 예산이 돈이 우리가 부족한 거 같으면 보조금도 좀 줄이고 신규 사업을 자제를 하고 이렇게 해서 해야 되고 예산이라는 기본은 수입이 정확하게 산출이 거의 나와야 되겠지요, 그 수입에 의해서 우리가 세출을 잡아주는 건데 지금 현재 우리 예산을 편성한 거 보면 조금 뭔가 이게 눈에 띄게 맞지 않는 부분이 좀 있어요. 전년도에 우리가 예비비를 편성할 때 300억을 넘게, 잡아놨습니다, 전년도가...
지금 현재 2025년도예요. 그런데 내년도 예산은 예비비가 100억밖에 안 잡았습니다, 100억 갖고 지금 우리가 다음에 2026년도 시작할 때 추경을 하고 할 때 이러한 부분이 참 심히 걱정이 되고 우리가 쓸 가용자원이 없잖아요, 그죠. 100억 갖고 뭘 하겠습니까?
편성하면서 상당히 놀랐고 그동안 우리가 이제 2022년도, 23년도, 24년도, 이제 25년도 오면서 통합 우리 재정지수가 상당히 적자를 보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