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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289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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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알아봤을 때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면 단위에서 지금 새마을에서 헌옷을 어디 갖다 놓을 데가 없어요. 그래서 함을 좀 만들어줬으면 하던데 우리가 다른 예산을 좀 줄이더라도 함 하나 만드는데 뭐 한 5, 60만 원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거를 좀 한번 의논해 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이 자리에서 바로 답변은 안 해주셔도 되지만 한번 그거는 좀 예산에 이번에는 뭐 본예산에 없다고 하면 추경이라도 해서 한 번에 많이 해달라는 건 아닙니다. 몇 개씩만 해줘도 좀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위원님 중에서 장애인이 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돌리네습지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그게 하부에서부터 우리가 일반인도 걸어가면 조금 힘들어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좀 편하게 올라갈 수 있는 그렇게 한번 완만한 경사도가 될 수 있도록 그것도 한번 신경 써 주시고 또 우리가 전동차를 이용했을 때 한 번에 많이 못 타잖아요, 그렇죠, 계속 기다려야 되는데 전동차 2대 가지고 계속할 수 있을지 아니면 지금 전동차 새로 하나 오래된 거는 산다고 하니 구입할 때 2개를 더 구입하는 건 어떨지, 예산 쪼개느라고 다들 고생을 하셨는데 이왕 우리가 돌리네 습지가 또 유명하게 하려면 관광지로 우뚝 설려면 여러 가지로 좀 편리한 이용이라든지 시설이라든지 좀 갖춰야 된다고 봅니다. 아직은 시작 단계라고 하지만 어차피 센터가 만들어지고 탐방로나 그 안에 학습에 학생들도 많이 올 것 같은데 이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