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알아요, 환경공단 다 들었는데 이제는 우리도 실질적으로 문경시가 그래도 우리 새마을지도자분들이 골골이 그래도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있어요, 험한 일 하고, 새마을지도자 하면 잘 안 들어오려고 그래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도 항상 고민이에요. 뭐 다른 단체들은 뭐 일을 하든 험지 일은 안 하잖아요. 항상 이래 과장님이 한번 되돌아가 보세요, 파란 옷에, 녹색 옷에 항상 입고 있는 일들이 전부 다 동네에서 정말 하기 싫은 일들 그래서 이 단체에 잘 안 들어오려고 하는데 저는 항상 있잖아요, 이 단체에 뭘 해줄까, 생각을 해요, 그런데 또 유일하게 또 농약병 이것도 감액을 딱 해놓으니까 야 이거 내년에 또 어떻게 해야 되나, 난 그 생각부터 들어, 이런 부분은 뭐 모르겠습니다, 지금 뭐 예결위 좀 남았는데 한번 생각해 보시고 증액을 하면 증액을 해줘야 되는데 제가 증액 좀 해달라고 그만큼 부탁했는데 뭐 감액을 딱 해놨네, 이거는 생각 한번 해봐야 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