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신성호 의원 발언
위원 통계적으로 보니까 연간 한 70만 콜 되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콜비로 지원해 준다면 7억이고 만약에 운영비로써 사무실 운영비로도 지원해 줘도 각각 법인이나 개인택시가 한 3억 5,000씩 7억이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제 지부하고 이야기를 해보니까 콜비 50%만 지원해 줘도 자기들은 찬성한다 하더라고요, 사무실 비용 지원 안 해줘도, 그래서 시장님도 콜비 지원에 대해서는 상당히 접근이 신중한 입장이신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제 생각에 오히려 사무실 운영비보다는 구미나 이런 데 보니까 콜비를 지원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50% 정도에서 먼저 출발하면 어떤가, 혹시나 올해 추경 전에 그걸 한번 사업을... 그러면 3억 5,000 정도면 두 가지가 예산도 절감될...
우리가 기초에 사무실 운영비로 지원해 주는 것보다도 절감이 될 뿐만 아니고 택시 종사자들이 콜비를 낮춰주면 적극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뭐 조금만 날씨가 안 좋고 그러면 우리가 택시 잡기 힘들다는 내용이 있는데 그런 것도 어느 정도 보완이 될 거다 싶어서 저는 사무실 운영비 지원해 주는 것보다는 콜비를 우리가 콜 건수당 한 50% 지원해 주는 거 그것부터 출발하는 걸 제가 건의해 봅니다. 한번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