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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289회 제4총무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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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조금 전에 김영숙 위원도 얘기했지만 어쨌든 문경의 푸드페스티벌이 하루 하는 거잖아요, 1억 2,000이잖아요, 금액이 굉장히 큰 거거든요. 근데 실제적으로 그날 행사를 가서 봤을 때는 초라하기 짝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작년하고 비교해 봤을 때 작년에는 그래도 시민들이 거기 음식경연에 나온 음식을 체험하고 먹을 수 있는 시식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가보니까 그냥 시민들은 이렇게 구경밖에 못 해요, 시민들은 구경만 하고 그냥 뙤약볕에 거기 뭐 거기에 공연하고 시상한다고 그래갖고 몇 명 앉아 있고 앉아 있는 분들 봤죠, 몇 분 앉아 있는 거요.

시민들의 참가율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너무 저조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도 맹 이렇게 하겠지만 올해 약간 어떤 부족한 부분,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 이런 식으로 조금이나마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어떤 자리를 만들어야지 어떤 축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반감을 안 사거든요, 시민들은 해당도 안 되는데 자기네끼리 하면 지들끼리 한다고 그러잖아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