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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89회 제4총무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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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뭐 또 도비가 들어와서 뭐 한다고 말하면 뭐 또 할 말은 없겠지만 여기 또 시비가 또 50% 또 들어가고 있습니다. 38억이라는 건데 실제로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 훨씬 더 또 플러스 추가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가 꼭 이거를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있는 출렁다리도 실제로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습니다.

그 개인적인 본 위원의 생각인데 여기서 그쪽으로 건너갈 수 있는 그런 뭔가 이렇게 이유가 될 수 있도록 거기에서 충분히 유인하는 그런 어떤 시각적인 거를 만들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그냥 다리일 뿐인데 우리가 그냥 걸어가 보기에는 그 건너서 뭐 꽃이 있고 원두막이 있고 다 있다 해도 그걸 또 모르지 않습니까, 눈에 금방 보이지 않고... 그래서 시작점에서 그 끝에까지 완전히 차라리 뭐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꽃다리 그런 거 꽃으로 가지고 전부 유인을 해서 거기서 좀 촬영지를 그렇게 좀 만들 수 있는 그런 데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청주 같은 데 가면 꽃다리라고 있는데 그 다리 꽃 하나 보고 다리 가서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는 걸 봤습니다. 여기도 그런 식으로 유인을 해서 사람들이 지나가 보고 싶고 한번 걸어갔으면 기분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도록 그렇게 좀 유도를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