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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89회 제4총무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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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너무 많은 긴 세월을 지금 이러고 계속 있지 않습니까, 집이라는 것은 너무 오래 비워두면 못 쓰게 돼요, 다 삭아버립니다. 그냥 가만히 둬도 저절로 노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노후 되기 전에 좀 빨리 주제를 좀 흐트리지 마시고 확실하게 잡아서 콘텐츠를 좀 마련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고요. 100억이라는 돈이 그저 들어온 게 아닙니다, 어쨌든 다 결국에는 우리 국민의 세금이고 우리 시의 세금인데 그걸 지었으면 그만한 또 가치와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 또 성과도 어떻게 하면 낼 건가 한 번 연구해 보시고 거기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해 주시고 그 건물을 좀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 단산모노레일까지 이 지경이니 뭐 지금 돌아가던 것도 멈추고 이래서 서로가 지금 윈윈해도 모자랄 판인데 서로 죽고 있어요, 그거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진후진 부의장께서 말씀했는데 SBS 15억, 이거는 본 위원이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1.5%면 실제 전체가 그런 거지 우리 여기 문경에서 거기에 대한 15억에 대한 그 사람들이 홍보를 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15억짜리에 홍보가 될 때 저희들이 그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15억의 가치가 되지 않는 것은 좀 재고해 주시고 그거는 차라리 하지 않는 게 낫지 않나, 그 15억이라는 거 가지고 정말로 차라리 우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데다가 썼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예, 거기에 대해서 좀 참고하시고 웬만하면 좀 안 하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방송국에다 투자하는 돈이 너무 아까워요, 실제로 많이 막 우리가 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밑에 한 줄 뭐 문경새재 들어간다고 해서 하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될 거 같습니다.

충분한 광고 효과가 있을 때 선택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여기 460쪽에 딴봉 이거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딴봉 이게 보니까 조성사업이 38억으로 관련이 돼 있는데 출렁다리를 뭐 만든다, 라고 하셨습니까?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