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예, 하여튼 다른 거 뭐 말할 거 없습니다. 우리 또 뭐 교육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학생들을 위해서 또 예산도 큰 100억 가까이 우리 시민들이 교육 부분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적지 않은 예산인데 그래도 거기에 또 부족한 부분 다자녀 생활장학금입니다.
이거 예산 다자녀 안 그래도 인구가 소멸지역이고 하는데 다자녀 우리 가족들은 이런 부분 뭐 혜택을 받을라 하는 게 아니고 법이 바뀌었으니까 우리도 거기에 따라가야 되니까, 우리 그냥 뭐 다른 지역은 우리 문경시 때로는 보면 아 10년 전에 다른 지역엔 다 하는데 우리 공무원들 자기 수당도 못 받아먹고 있어요. 폐광 지역에 7개 시에 문경시만 공무원들이 수백억을 못 받아먹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보면 우리 공무원들 똑똑하신데 어떻게 그런 법을 안 따라가려는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이 헌법 따라 가시고 우리 조례에 좀 따라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