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신성호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제가 이거를 행정사무감사하듯이 하는 게 아니고 다년간 내가 공기업 회계를 봤는데 이해할 수가 없어요. 보통 우리가 일반 기업들도 내구연한이 있고 그런데 똑같이 어떻게 매년 소화전 유지 관리비에 400만 원씩 25개가 매년 들어가야 되나, 어떨 때는 20개가 들어갈 수 있을 거고 어떨 때는 30개가 들어갈 수 있는데 그래 이런 것들이 예산을 너무 뭐랄까 좀 루즈하게 이렇게 관리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기서 뭔가 우리가 좀 이번 기회에 제대로 짚고 넘어가서 예산 편성할 때 체계를 바꿔야 되지 않느냐, 제가 예산이 많고 적음을 따지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그건 한번 우리 소장님이 이제 뭐 퇴직도 다가오시는데 지내봐서 그런 모순된 점이 있다고 저하고 공감을 하신다고 봐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한번 줘 보세요, 제가 몇 개 제가 샘플로 좀 이따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