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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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64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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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예, 그러니까 대부분 지역에서 이제 지금 생활인구를 언급을 하는 부분이 이제 이 관광생활인구쪽에 포커스가 가 있어요. 그 부분은 아마 이제 실장님도 잘 파악하고 계시는데 이 전략 수립 용역 관련해서 이제 본예산 심사 때도 위원님께서나 이제 본 위원도 지적을 드렸던 부분이 저희들이 그 관광자원 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이 이제 연말에 마무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아마 좀 2월로 연기가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최종 결과물이.

그 용역 결과를 좀 참고를 하실 필요도 있겠다. 왜냐하면은 저희들이 그 결과에 나온 이 자원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나 또 그 자원에 따라서 어떤 사람들을 유입시키거나 이게 저희들이 관광생활인구라고 하면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게 뭐냐면은 관광객만을 지금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관광객 외에 이제 관광산업 종사자들이 있습니다.

여행가이드들도 있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식음료 판매를 한다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그 이동 숙박업을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분들에 대한 부분도 좀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 두 번째는 저희들이 일자리경제과에서 그 상권활성화 구역 지정을 위한 아마 용역을 좀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도시재생과에 계셨었으니까 그 도심융합특구도 하는 부분이 있고요. 이게 이제 전 부처에 걸쳐서 이 부분을 계획을 수립하고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사업들이 곳곳에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 용역을 그 반대를 하면서 다 말씀은 못 드렸지만 그런 사업들에서 뽑아낼 수 있는 데이터들이나 자료들이 좀 있거든요.

그것을 먼저 우리가 이제 선택을 한 다음에 그러면 우리 지역에 맞는 사업이 어떤 것이냐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2023년부터 행안부에서 생활인구 늘리기 정책을 추진합니다. 그 고향올래 정책이라고 지난해에 말씀을 드렸더니 파악을 못 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게 이제 감소지역이나 소멸지역에 해당이 됩니다. 대전도 포함이 되는데 대전은 2년 연속 그 공모에 응하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지역마다 선택을 할 수 있게 5가지 사업을 이야기를 한 게 있어요.

하나는 두 지역 살아보기, 하나는 로컬유학 생활인프라 조성, 은퇴자 공동체마을 조성, 청년복합공간 조성, 그 다음에 워케이션,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율과제 그러니까 생활인구 늘리기 위해서 이 세부적으로 5개 이 항목으로 나눠놓고 지역에 맞게 내 지역에 맞는 사업을 찾고 그 다음에 거기에 아이템을 한 번 넣어서 공모 신청을 해라 이런 방향이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도 그냥 막연하게 생활인구 증대 전략 수립을 하겠다, 또 용역을 주겠다 이렇게 하기 전에 그 저희가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이 여러 실·과에 이 요소들을 좀 뽑아내서 취합을 하시고 그러면은 거기에서 조금 우리가 생활인구를 위해서 중구에 적합한 게 어떤 것이냐. 그러면 종사자쪽에를 끌어들일 수 있는 방안을 노력할 것이냐 아니면은 장기거주쪽으로 갈 것이냐 단기거주로 갈 것이냐, 또는 특별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끌어들여서 놓을 것이냐 이런 부분들을 조금 고민을 해본 다음에 그것을 어떻게 극대화 시킬 것이냐에 대한 용역이 나가야 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 고민을 좀 많이 좀 해달라는 당부를 드리겠어요. 그래서 이 관광에도 직접 관광이 있고 또 부분적 관광들이 있거든요. 직접적 관광에는 뭐 워케이션이라든가 지역 살아보기, 그 다음에 야간관광 이런 것들의 경우가 이제 직접적으로 관광과 연계가 돼서 하는 거고 부분적으로는 이제 뭐 관광형마을공동체 육성도 있는 것이고 청년관광사업, 고령자관광사업, 뭐 스마트관광도시, 빈집 재생을 통해서 그 활성화를 통해서 유휴자원 활성화를 통해서 또 관광자원을 확충하면서 생활인구를 늘릴 수 있는 방안도 있거든요.

그래서 용역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꼭 해야 됩니다 실시를 해야 되고 거기에서 반대는 하지 않지만 그런데 그냥 용역을 위한 용역보다는 좀 더 실질적으로 우리한테 도움을 찾으려면은 우리가 기본적인 데이터라든가 방향성 수립을 해야 된다 그래야지만 그 중간보고회나 이런 과정에서 우리들 의견이 충분히 반영이 돼서 그게 실질적으로 저희들한테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안착이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좀 많이 고민을 좀 해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리고요. 두 번째로 35페이지에 우리 ‘행복도시, 중구를 꿈꾸다’ 있습니다.

이게 역점사업으로 하셨는데 이것 지난해에도 하셨었지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