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거기를 저기 대리석으로 해놨어요. 그래서 깨질까봐 더러워질까봐 사용을 못 해요. 너무 좀 어이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그 스테인레스로 해서도 너무 잘 해놨어요. 그래서 자유롭게 거기에서 본인들이 하고 싶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해주고 언제든지 개방할 수 있게끔 그래서 다양한 콘텐츠를 해서 뭐 이름은 뭐 각자 이제 개성 있게 뭐 공모를 하셔도 좋고 청소년들이니까 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무슨 방, 무슨 방 해서 분야를 나눌 수도 있고 그래서 좀 다양하게 해서 알차게 좀 안에를 설계를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좀 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설계를 대충 해놓으면 지금 아시겠지만 뭐 행정복지센터라든지 경로당이라든지 솔직히 좀 가서 이제 이렇게 해서 개소식 가보면 아쉬움이 너무 많거든요, 남는 공간도 너무 많고. 그래서 이왕이면 조금 알차게 해서 이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찾을 수 있게 거기에 이제 또 키즈카페도 같이 들어오는 상황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