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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64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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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가 요구를 해야 그렇게 나오는데 그래서 저희 지금 저번에 행자 위원들님 하고 같이 현장답사를 다녀왔거든요. 가까운 무주만 가도 거기 센터를 너무 잘 해놨더라고요. 예, 그래서 뭐 큰 거리도 아니고 그 자체에도 물론 이제 도서관이라든지 저희는 청소년센터니까 들어가야 되는 다양한 이제 콘텐츠는 다르지만 충분히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일단 청소년이니까 독서라든지 이런 정적인 부분도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가보니까 거의 이제 별마당이라든지 스타벅스랑 콜라보해 놓은 느낌, 그리고 그냥 복도라든지 지나치는 공간 하나 하나가 그냥 남는 공간이 없어요. 그 사이에도 그냥 이렇게 앞만 보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그 사이에 뭐 칠판을 놓든지 아니면 다른 것을 활용할 수 있게끔 해서 너무 그 이제 남는 공간이 없이 알뜰하게 채워놨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든지 그리고 청소년이니까 당연히 그냥 청소년이라고 해서 도서관이라든지 이런 것에만 포커스가 아니라 이제 청소년도 정적인 부분이 아니라 동적인 부분도 같이 움직여야 여기를 이렇게 자주 찾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뭐 이제 스마트를 활용한 뭐 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 것도 너무 잘 해놨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에 가서 보니까 요즘은 이제 개인의 취향을 존중시 하잖아요.

뭐 이제 뭐 쉐프라든지 다양한 각자 자기의 취향에 맞는 것을 할 수 있으니까 청소년이라고 해서 그냥 그게 포커스가 아니라 뭐 요리활동을 하는 공간도 되어 있었고요 음악 창작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었고 그런데 이제 아쉬운 부분들이 그런데 같이 설계를 하더라도 가까운 저희 중구 예를 들면 요리활동을 할 수 있게끔 대사동 같은 경우에도 지금 되어 있는데 자주 사용을 못 해요. 이유를 알고 계세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