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혹시나 전에도 한번 제가 부탁을 한번 드렸던, 부탁이 아닌 당부의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소상공인들이 참 대단히 어려워요. 한번 그 점포를 문 닫게 되면 다시 회생하고 누군가가 개업을 하지는 못합니다. 행여라도 매장이 없는 사람들한테 도서 구입을 절대 하지 마십시오.
그나마 두 개 있으면, 그 두 개 업체에 좀 적당히 알아서 그 두 개 업체의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들이라도 뭐 먹고 살아야 되지 그 사람마저 문 닫으면 또 점포가 비고 도서 못 합니다. 아마 요즘은 책을 학생들도 많이 안 사는 걸로 알고 있어요.
뭐 예전에는 학교 선생님이 교재를 뭐 사면 그거를 다 산다고 하는데 좀 그런 부분도 없기 때문에 꼭 그것 좀 명심하시고 우리 지역 업체 누가 뭐라 그래도 아마 그건 뭐 불법은 아닐 겁니다, 계약 방법에 대해서 가지고... 일반 사업자가 없는 사람, 사업자만 내놓고 점포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 사람들한테 기회가 주어지면 안 되기 때문에 관장님이나 팀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도서관에 야간도서관 경비가 용역 금액이 달라요. 578쪽에는 145만 원 12달이고, 576쪽에 관리 용역액은 192만 9천 원이 12달이고 금액이 달라요, 이거 왜 다른 이유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