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시점이라면은 본 위원이 판단을 했을 때는 1월부터 12월달까지 뭐를 담을지 계획이 대충 아우트라인이 나와 있어야 되지 않겠냐. 자, 연초잖아요. 그러면 이 열한 분의 의원님들 신년 인사를 담을 수도 있는 부분이고 연말이면은 1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담을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 비회기를 말씀하시면은 비회기 기간 동안에 저희 의원님들이 조례 발의를 해서 구민들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어떤 규제들이 완화가 되고 어떤 것들을 독려해서 예산이 투입이 되어서 주민들 삶이 바뀌었는지에 대한 것들도 고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의원님들한테 기고문을 부탁해서 의원님들이 기고문을 실을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러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이렇게 우리 김옥향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은 이게 머릿속에만 가지고 있고 지금 계속 말씀만 하시는데 이제 좀 실행을 할 수 있는 것들을. 그래서 그런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단계별로 그 시점, 시점에서 보고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 구정소식지 부분은 지금 의정소식지가 그렇게 막혀 있다면은 의원님들의 활동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이제 이 부분인데 이 부분에 네 면을 열두 달 동안 어떻게 갈 건지에 대해서는 이미 서 있어야 되거든요, 편집 방향성이. 그 부분도 빠른 시간 내에 확정을 하셔서 이 뭐 의원님들한테 또 협조를 구해야 될 사항들이 있지 않습니까?